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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투디오 새로운 소식들입니다

영남이공대,전국 최초 전문가 이름딴 브랜드과 개설… 일명 박승철 헤어과

2010-06-25 오전 8:53:08 / 출처 : 프레스센타

영남이공대학은 21일 2011학년도 입시에서 전국 최초로 특정분야 최고 전문가의 이름을 딴 브랜드 학과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첫 선을 보이는 학과는 일명 박승철 헤어과다. 정원이 40명인 박승철 헤어과는 내년 1학기부터 개설되며, 2년 과정으로 3+1체제로 운용된다. 3학기 동안은 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2학년 2학기는 전국 박승철헤어 매장에서 현장실습으로 모든 수업이 대체된다. 졸업과 동시에 전원 박승철 헤어스투디오에 입사하는 특전도 주어진다. 수업과정 역시 박승철 헤어스투디오에서 파견된 산업체 특임교수들의 지도아래 진행된다. 졸업 후 입사 시 실습생이 아닌 디자이너급으로 파격적인 대우를 받고 입사하게 된다. 종전 하이닉스 반도체반, 삼성반도체반, 현대기아자동차반 등 기업의 요구를 일부 교과과정에 삽입하고 졸업 후 채용 시 가산점을 준 사례는 있지만 이번처럼 아예 학과 이름을 기업명과 동일시하고 모든 교수진을 기업체에서 전담할 뿐만 아니라 졸업생 전원을 중견사원 급으로 채용한 사례는 없었다. 박승철 헤어스투디오와 영남이공대학은 지난 2009년 12월 영남이공대학에서 브랜드 학과개설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학과 개설을 시작으로 평생교육원 헤어아카데미 과정 개설, 대학과 기업이 함께 공동 매장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졸업생이 배출되는 2012년께는 박승철-영남이공대 1호점이 탄생될 예정이다. 이 공동 매장은 대구경북 지역부터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박승철 헤어스투디오는 국내 180개, 국외 10개 등 총 190개 가맹점을 거느린 헤어미용업계 1위 브랜드다. 이호성 총장은 “제대로 된 직업교육을 시켜서 내보내겠다는 것이 브랜드학과 개설의 목표다” 며 “산학협력의 차원을 넘어 산학일체형 교육을 통해서 졸업과 동시에 중견 헤어디자이너로서 당당히 대우받는 인력을 육성해 내겠다”고 밝혔다. 박승철 원장은 “2010년 국내매장 200호점 오픈, 3년 이내 중국전역 100개 매장 오픈 등 우리 기업의 목표를 달성 하려면 유능한 헤어디자이너의 확보가 절실하다” 며 “요즘 청년취업난이라고 하지만 막상 유능한 인력 확보는 매우 어렵다. 영남이공대학이 박승철이란 이름을 믿고 학과를 개설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유능한 인력을 양성해 기업이 성장해나가는데 버팀목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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